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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CK-ER, 이색 쇼핑몰

crack-er.

최근 쇼핑몰과는 달리, 단순히 돈을 받고 물건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실제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디자이너와 소비자가 소통해 옷을 만드는 것을 즐기는 것을
목표로 삼는 쇼핑몰이라고 한다.



UNDEMIDRESS

UNDEMIDRESS는 불어 undemi(절반)와 dress가 합성된 합성어로, 
절반의 클래식과 절반의 클래식한 감정들을 넣어 디자인하자, 라는 뜻에서 만들게 되었으며
그들의 현재 모토이기도 하다,

  

실제, 일반 대중적인 디자인하곤 다른, 신비로운 디자인이 눈에 띈다.



막 패션쇼에서 나온듯한 디자인들이 많고.

더 흥미로운건, 위에서 설명한 것 처럼 선주문 후제작 방식으로,
그들의 모토대로 디자이너와 소비자의 소통으로,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주문할 수 있어, 일반 쇼핑몰과는 다른 이점으로 다가온다.

일단 선주문 후제작 방식으로 유통 단계가 많이 줄어들어
시중보다 좀더 저렴하게 디자이너의 옷을 구매할 수 있게된다.





또한, 정해진 가격대로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이너가 제공하는 다양한 가이드선에서 금액을 선택할 수 있고,

구매자 자신을 위한 디자이너와 디너파티, 자기만을 위한 넘버링 에디션,
그리고 디자이너 컬렉션 참가 자격등 여러가지 패션 아티스트들과의 소통도 눈에 띈다.


착한 소비자가격으로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세계에서 단한벌의 옷도 구매하고,
유명 디자이너와 소통해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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